채석포펜션과 도보로 5~8분 거리에 위치한 연포해수욕장 입니다.
연포해수욕장은 활처럼 휜 백사장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앞 바다에 그림처럼 떠있는 작은 섬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는데, 이 섬은 김희선, 권상우 주연의 슬픈연가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채석포 펜션과 가장 가까운 항으로 수산물 직거래가 무척 활발 합니다.
연포해수욕장과 원안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해 있어 관광객들이 수산물을 직접사기 위해 자주 찾곤합니다. 방파제에선 연포해수욕장이 바라다 보입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도시민들의 휴식처로 탈바꿈하고 있는 신진도는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바다낚시를 즐기며 자연을 벗삼아 하루를 보내는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매월 정월 열사흗날이며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리는 당제가 치러지며 매년초 후망봉에서 해돋이 행사가 개최됩니다.
 
신진도에 위치한 안흥 유람선을 타고 서해의 소금강이라 불리우는 안흥 8경을 둘러 볼 수 있습니다. 유람선은 신진도항에서 출발하여 신진도와 마도를 돌아 가의도 등 근해의 섬들을 돌아보는 것으로 하루에도 10여대의 관광버스가 찾아오는 태안 최고의 관광 명소입니다.     안흥유람선 바로가기 →
 
갈음이 해수욕장은 해변의 모래가 아주 곱고 희며 천연의 사구가 발달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환경공부에도 도움이될 뿐만 아니라 울창한 자연송림이 가까이 있어 야영하기에 좋아 가족단위의 피서지로 적당합니다.
이 해수욕장은 TV사극 및 영화의 촬영장으로 자주 활용되었으며, 특히 드라마 "다모"의 한 장면이 촬영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도 하였습니다.